식당 쿡토리 네이밍 로고 BI 개발 사례입니다
1 로고스타 2015-08-04 3,172

로고스타의

아시안 누들 라이스바 - 쿡토리의 식당 네이밍 로고 작업 사례입니다

당시 누들앤 라이스점들은 기존 분식점과는 달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등장했어요!.

 

한국의 분식집 같지만 아시아 국가들의 면과 쌀음식을 퓨전화한 메뉴들이

신선함과 호기심을 주고있었죠.

과연 어떠한 식당 네이밍과 로고들을 사용하는지 시장을 조사해보니 분식점에서도

영어네임이 증가하고 깔끔한 워드마크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

 ​

식당 네이밍은

쿡토리 COOK + STORY로 채택하였습니다.

학생층과 젊은 직장인층의 즐거운 수다에 어울리는 브랜드 이미지를

쉽게 전달하는 전략을 구사하기로한거죠!.​

로고는 후라이팬을 단순화하여 가독성을 높였고요

워드마크를 기본으로한

모던하고 간편한 메뉴 연상이미지로 소구하였습니다.

앰블렘, 가로조합, 상하조합 등 시그니춰들을 개발했습니다.

 

 

매장의 외부입니다.

역시 워드마크는 점두부 접착 사인에서

브랜드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고객이 인지하기 좋아 인지도 상승 효과가 높지요!​

브랜드 기본컨셉을 카피로 전달하였는데요~.

현수막을 사용한 카피

"아시안 맛 이야기 ~ 쿡토리"​는

아시아 누들앤 라이스바인점과 ​브랜드 인지도를 직접 알려 줄 수 있도록

상호를 직접 표현했어요.

윈도우 그래픽도 재미있고 심플하게 하려했어요~!​

제작을 위한 원고 작업입니다.

 

배너도 깔끔하게 디자인 했습니다.

명함디자인입니다.

윈도우그래픽과 명함 뒷면 이미지가 닮아서

인지도를 최대한 높게하려한겁니다.​

아시아 각국의 퓨전 음식을 연상할 수 있도록

식당 로고와 메세지 레이아웃에서

이국적인 인상을 약간 주었습니다~​

식당 네이밍과 로고 작업은 식당의 메뉴와 퀄리티 그리고 분위기를

고객에게 잘 전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좋은것을 보여주는것 보다도

우리 브랜드의 속성을 정확하게 잘 전달하는

아이덴티티 전략이 중요해요~

로고스타를 만나면 함게 잘할 수 있습니다^^